민주노동당이 귀성들을 대상으로
설 명절 민심 챙기기에 적극 나섭니다.
곽정숙 국회의원과 강은미 광주 시의원 등
민노당 광주시당 지도부는 오늘
광주역 앞에서 귀성객 환영식을 갖고
구제역과 조류 인플루엔자 조기 해결과
민생 경제 정책을 담은 홍보를 나눠줄
예정입니다.
또한
시민들과 떡메치기 행사를 하며 명절의
훈훈한 정을 나누고
연휴동안 광주지역 노동 현장과
사회 복지 시설, 재래시장을 돌며
생생한 현장의 민심을 들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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