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산물 가격 폭등으로 인해
지난달 소비자 물가 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호남 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의 소비자 물가 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4% 상승했고
생활 물가 지수는 같은 기간동안
4.2% 올랐습니다.
품목별로는 과일과 채소 등
신선식품이 지난해보다 35% 올랐고
공업제품은 4.7%, 개인 서비스 물가는
2% 상승했습니다.
한달 전 물가와 비교하면
호박과 설탕 등의 식료품이 10% 넘게 올랐고
자동차용 LPG값도 9% 넘게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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