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자금 공급량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1 12:00:00 수정 2011-02-01 12:00:00 조회수 1

광주와 전남지역에 공급된

올해 설 자금이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열흘동안 한국은행을 통해

광주와 전남지역에 공급된 설 자금은

4천173억원으로 지난해 설 자금보다

915억원 증가했습니다.



설 자금 발행액이 증가한 것은

연휴기간이 닷새로 지난해보다 이틀 길고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로 소비 심리가

다소 회복됐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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