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경기장서 야구공 2천개 훔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1 12:00:00 수정 2011-02-01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기아타이거즈의 연습용 야구공

수천개를 훔친 혐의로

17살 이 모군 등

4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군 등은 지난해 10월 말부터 최근까지

광주 무등경기장 야구장 창고에서

6차례에 걸쳐 야구공 2천개를 훔친 뒤

인터넷을 통해 한개당 2천원씩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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