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피해를 둘러싼
담양군 무정면의 '쇄석기' 갈등이
3년만에 풀리게 됐습니다
담양군은
담양석재와 쇄석기철거 주민대책위등과 함께
분쟁을 해소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9월까지
쇄석기 공장을 환경 피해없는 업종의 회사에
매각하고
주민들은 회사를 상대로 낸 고소고발 취하와
함께 농성도 풀기로 했습니다.
돌을 부수는 쇄석기 시설의 담양석재는
3년전부터 소음과 분진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과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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