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광주와 전남 지역은
비교적 포근한 가운데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추위가 서서히 풀리기 시작한 가운데
내일도 낮 최고 기온이 8도에서 11도로
포근하겠습니다.
또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비교적 맑아 귀성길에 순조로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하지만 여수와 광양 등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있어
산불 예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설 연휴 내내
이처럼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일요일 쯤엔 곳에 따라
눈 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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