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인 오늘(3일)은 쓰레기 수거 업무가
중단됩니다.
광주시는 환경 미화원들의 근무 여건등을
고려해 설날인 오늘은
쓰레기 수거가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남은 연휴 기간동안에는
자치구와 대행업체 미화원들이
교대로 근무에 나서 정상적인 쓰레기 수거
업무가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상무 소각장은 연휴 기간동안
정상 가동되고,
광역 위생 매립장은 6일까지 쓰레기 반입이
중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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