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동안
전남지역을 오가는 시외버스가 증편됩니다.
전라남도는
설 연휴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서울과 목포, 여수, 고흥 등을 오가는
시외버스 노선 가운데 9개 노선에서
24 차례 운행 횟수를 늘리도록 했습니다.
또한 여객선과 농어촌 버스 등의
대중교통 수단도 증회하거나 연장운행토록 하고
택시 부제를 해제하는 등
시군별 실정에 맞는 교통대책을 수립했습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차량 속도제한장치와 제동장치,
비상용 장비 등에대한 점검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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