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여파 설*대보름 세시풍속 행사 축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1 12:00:00 수정 2011-02-01 12:00:00 조회수 0

구제역 확산에 대한 걱정속에

설과 대보름맞이 세시풍속행사가 축소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설 연휴 동안 구제역이 확산되지 않도록

당산제와 마을 합동 세배 등

전통 제례 의식과 민속놀이 행사가

마을 단위로 단촐하게 개최될 예정입니다.



특히 설 연휴 기간이

구제역 전파의 최대 고비가 될 예정이어서

560여 개의 세시풍속 행사 가운데

100여 개가 취소되거나 대폭 축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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