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확산에 대한 걱정속에
설과 대보름맞이 세시풍속행사가 축소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설 연휴 동안 구제역이 확산되지 않도록
당산제와 마을 합동 세배 등
전통 제례 의식과 민속놀이 행사가
마을 단위로 단촐하게 개최될 예정입니다.
특히 설 연휴 기간이
구제역 전파의 최대 고비가 될 예정이어서
560여 개의 세시풍속 행사 가운데
100여 개가 취소되거나 대폭 축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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