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 자금난 여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1 12:00:00 수정 2011-02-01 12:00:00 조회수 0

광주와 전남지역 기업들의 자금사정이

여전히 나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매출액 20억원 이상인 기업의

자금사정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 경기실사지수는 92로

전달보다 1포인트 상승했지만

기준치인 100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번달 자금사정 전망지수는 88로

지난달 조사한 전망지수보다

2포인트 하락했고

특히 비제조업체의 하락폭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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