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동안
24시간 비상진료 체계와 함께
당번 약국이 지정됩니다.
광주시는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늘(2일)부터 6일까지
병.의원 270곳과 약국 4백곳을
당직 의료 기관과 당번 약국을 지정해
비상 진료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시청과 자치구에
진료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1339 응급 의료 정보센터와
24시간 비상진료 대책 상황실을 가동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도 의료 기관과 약국 2천여곳을
당직 의료 기관과 약국으로 지정해
비상 진료 체제를 유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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