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묘객과 귀성객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설 연휴 동안 시내버스가 연장 운행됩니다.
광주시는 설 연휴 동안
국립 5.18 민주묘지와 시립공원묘지등에
10만명 이상의 성묘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518번 시내버스의 운행 횟수를 하루 62회에서 70회로 늘리고 지원 35번과 용전 86번 버스를
영락공원까지 연장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설 당일에는 공무원과 자원 봉사자를
묘역 일대에 배치해
성묘 안내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한편, 동독댐 수몰지 성묘객들을 위해
오는 6일까지
하루 최대 4차례까지 선박 수송이 실시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