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동안 시내버스 증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1 12:00:00 수정 2011-02-01 12:00:00 조회수 0

성묘객과 귀성객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설 연휴 동안 시내버스가 연장 운행됩니다.



광주시는 설 연휴 동안

국립 5.18 민주묘지와 시립공원묘지등에

10만명 이상의 성묘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518번 시내버스의 운행 횟수를 하루 62회에서 70회로 늘리고 지원 35번과 용전 86번 버스를

영락공원까지 연장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설 당일에는 공무원과 자원 봉사자를

묘역 일대에 배치해

성묘 안내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한편, 동독댐 수몰지 성묘객들을 위해

오는 6일까지

하루 최대 4차례까지 선박 수송이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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