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환경청 지난해 환경사범 158건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2 12:00:00 수정 2011-02-02 12:00:00 조회수 1


영산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은 지난해
환경사범 164건을 수사해 158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환경사범 유형은 가축분뇨 관리 분야가
전체 69%인 8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대기환경 분야가 33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환경감시단은 취약 지역에 대한
수시 특별 점검활동을 벌이고, 특히
영산강 살리기 사업 공사구간의 수질오염사고 예방과 감시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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