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일) 저녁 7시 30분쯤,
전남대학교 안에 있는 연못에
19살 조모군이 빠졌습니다.
조군은 다행히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5분만에 구조됐지만
저체온증으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조군이 휴대폰을 줍기 위해
얼어있는 연못 위를 걸어들어가다가
얼음이 깨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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