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깨진 연못에 빠져 1명 부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2 12:00:00 수정 2011-02-02 12:00:00 조회수 1

어제(2일) 저녁 7시 30분쯤,

전남대학교 안에 있는 연못에

19살 조모군이 빠졌습니다.



조군은 다행히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5분만에 구조됐지만

저체온증으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조군이 휴대폰을 줍기 위해

얼어있는 연못 위를 걸어들어가다가

얼음이 깨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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