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제부터
본격적인 시작된 설 귀성행렬이
지금 이시각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설 연휴 첫날인 오늘은
귀성 행렬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소식
취재 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박용필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광주 요금소에는
귀성 차량들이 몰리고 있는데요
어제 오후부터 시작된 귀성행렬이
밤 사이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지금까지 31만여대의 차량이
호남 지역으로 들어온 상탭니다.
현재 호남 고속도로 삼레 나들목 구간 등에서
정체가 빚어지면서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6시시간,50
서울에서 목포까지는 7시간
몇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날이 밝으면서
정체 구간은 더욱 늘어나겠는데요
연휴 첫날인 오늘
33만여대의 차량이 호남지역으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귀성 행렬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차량이 가장 많이 몰리는 점심 무렵엔
서울에서 광주까지 최대 8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공사측은
저녁 8시 무렵이 되서야 정체가 풀리기 시작해
자정 무렵이면 대부분의 귀성행렬이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박용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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