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맞아
박물관이 전통놀이 체험마당을 열고 있습니다.
국립 광주박물관은
설맞이 우리문화 한마당을 열고
윷놀이와 사방치기 등 전통놀이와
토끼 그림 목판찍기, 인절미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주 시립박물관도 관람객들이
팽이치기와 투호놀이 등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액막이의 일종인
삼재 부적 찍기 코너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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