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전통놀이 체험 마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2 12:00:00 수정 2011-02-02 12:00:00 조회수 0

설 연휴를 맞아

박물관이 전통놀이 체험마당을 열고 있습니다.



국립 광주박물관은

설맞이 우리문화 한마당을 열고

윷놀이와 사방치기 등 전통놀이와

토끼 그림 목판찍기, 인절미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주 시립박물관도 관람객들이

팽이치기와 투호놀이 등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액막이의 일종인

삼재 부적 찍기 코너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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