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제수용품 물가 작년보다 50% 올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2 12:00:00 수정 2011-02-02 12:00:00 조회수 0

과일과 고기, 생선 등

광주지역의 설 제수용품 물가가

지난해보다 많게는 50%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수산물유통공사에 따르면

오늘자(2일) 광주 대인시장의

신고 배 10개 소매가는 2만 7천원으로

1년 전보다 43% 올랐고

후지 사과 10개는 3만원으로 50%가 올랐습니다.



한우 등심 5백그램은 4만원으로 14% 올랐고

삼겹살 5백그램은 1만 천원으로 46%

인상됐습니다.



고등어는 67%, 굴도 30%가 올라

농축수산물 가리지 않고

작년보다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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