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과 고기, 생선 등
광주지역의 설 제수용품 물가가
지난해보다 많게는 50%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수산물유통공사에 따르면
오늘자(2일) 광주 대인시장의
신고 배 10개 소매가는 2만 7천원으로
1년 전보다 43% 올랐고
후지 사과 10개는 3만원으로 50%가 올랐습니다.
한우 등심 5백그램은 4만원으로 14% 올랐고
삼겹살 5백그램은 1만 천원으로 46%
인상됐습니다.
고등어는 67%, 굴도 30%가 올라
농축수산물 가리지 않고
작년보다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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