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공부방 사업' 국비 지원 전면 중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2 12:00:00 수정 2011-02-02 12:00:00 조회수 0

도시 저소득층 학생과 농산어촌 청소년들을

위해 추진돼온 '청소년 공부방'사업이

중단돼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청소년 공부방'과 관련한 올해치 국비예산이

전액 삭감돼

도내 12개 시군 23곳에서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 공부방 사업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까지는

지방비 1억 7천만원을 동원해

운영비로 지원한다는 방침이지만

내년부터는 운영비 지원을 전면 중단하기로 해

대책마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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