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 식중독 환자 82% 감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2 12:00:00 수정 2011-02-02 12:00:00 조회수 0

지난해 전남지역에 발생한

식중독 환자가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도내 식중독 환자는 102명으로 지난 2009년의 564명에 비해 82%나 줄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집단급식소 관리를 강화하고

위생찬기 사용을 적극 권장했던 게

효과를 발휘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식중독 환자를

오는 2013년까지 전체 인구의 0.01% 이하

수준으로 유지한다는 목표로

대책반을 상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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