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수산물 설 선물로 46억원 판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2 12:00:00 수정 2011-02-02 12:00:00 조회수 0


완도군이 설명절을 앞두고 지난 한 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완도 수산물 판촉에 나선 결과 개별 업체를 제외한 판매액이
지난해보다 20% 이상 증가한 46억여원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적으로 구제역과 AI 발생으로
청정해역 수산물이 설선물로 인기를 끌었기
때문인데
완도군은 백화점등 전국 대형 유통망에
사전 주문형 설 맞춤형 수산물 선물세트
아이디어를 제공해 6억 5천만원의 판매액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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