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이나 산간 오지 등
문화 인프라 시설이 부족한 곳을
예술단이 직접 찾아가 공연하는
'문화 배달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2억원의 예산을 들여
마당극이나 영화, 전통공연 등을
섬이나 산간 오지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마을 찾아 문화배달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공모를 통해 2개 예술단체를
오는 2월까지 선정하고 수요조사를 통해
3월부터 시작한다는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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