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특산품을
홈페이지 등 온라인을 통해 판매하는
정보화마을 특판행사의 매출이
지난해보다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12일부터 26일까지
도내 20개시군 48개 정보화마을에서
특산품 판매 매출액은 3억 3백만원으로
지난해 2억 4천만원에 비해 22%가 증가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순천 낙안배와
고흥의 건해초 세트, 영광 굴비 등이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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