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 특산품 판매 매출 22% 신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2 12:00:00 수정 2011-02-02 12:00:00 조회수 0

지역의 특산품을

홈페이지 등 온라인을 통해 판매하는

정보화마을 특판행사의 매출이

지난해보다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12일부터 26일까지

도내 20개시군 48개 정보화마을에서

특산품 판매 매출액은 3억 3백만원으로

지난해 2억 4천만원에 비해 22%가 증가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순천 낙안배와

고흥의 건해초 세트, 영광 굴비 등이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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