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인 오늘부터
광주와 전남에서도
본격적인 귀경이 시작됐습니다.
호남고속도로 상행선은
주요 나들목 주변을 제외하고는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지만
경부고속도로 천안에서 서울까지는
차량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요금소를 출발한 차량은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4시간20분,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4시간30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는 오늘밤 늦게까지
고속도로에 귀경행렬이 이어지고
일부 구간에 지.정체 현상이 빚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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