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기사 흉기에 찔려 부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3 12:00:00 수정 2011-02-03 12:00:00 조회수 0

어제밤 9시 40분쯤

광주시 양동 복개상가 근처에서

택시기사 61살 김 모씨가

손님이 휘두른 흉기에 팔과 얼굴을 찔려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담배를 달라고 요구했지만

이를 거절하자

갑자기 흉기를 휘둘렀다는

택시기사 김씨의 진술을 토대로

50대 후반에 안경을 착용한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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