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쯤 순천시 풍덕동의
한 아파트에서 49살 A씨가
12층 계단 창문을 통해 뛰어내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최근까지 정신분열증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신병을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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