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열증 40대 투신 자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4 12:00:00 수정 2011-02-04 12:00:00 조회수 0

어제 오후 5시쯤 순천시 풍덕동의

한 아파트에서 49살 A씨가

12층 계단 창문을 통해 뛰어내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최근까지 정신분열증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신병을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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