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이후 금호고속 노사관계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4 12:00:00 수정 2011-02-04 12:00:00 조회수 0

설 연휴 이후 금호고속 민주노조와

사측간에 대화가 이뤄질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금호고속 지회는

지난달 말 3차 파업을 중단하면서

설 연휴가 끝나면 노사간 대화에 나서기로

경영진과 서면으로 합의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민주노조와 경영진은

지난해 7월 출범한 민주노총 지회의

적법성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어왔고

노조는 세 차례 파업을 벌였습니다.



한편 경영진은 민주노총 지회가

현행법에서 금지된 복수노조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서 대화에 진전이 있을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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