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병역 의무자의
올해 징병 검사가 오는 14일부터 실시됩니다.
광주전남 지방병무청은
오는 14일부터 4월 8일,
4월 25일부터 9월 9일까지
1992년 출생자와 연기 사유가 해소된
병역 의무자를 대상으로
징병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자는 징병 검사 기간 안에
원하는 날짜를 선택할 수 있고
학생과 직장인 등은 거주지 관할
병무청에서도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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