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귀경길은
원활한 소통을 보였습니다.
어제 본격적으로 시작된 귀경은
밤사이에도 간간히 이어졌지만
고속도로는 평소와 다름 없는
원활한 소통을 보였습니다.
지금 요금소를 출발하면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20분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30분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호남 지역에서 32만대의 차량이
귀경길에 오를 것으로 보고
오전 10시 무렵부터는 고속도로에
차가 밀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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