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 동안 이어진 설연휴 기간 동안
확산이 우려됐던 구제역과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 신고가
전남지역에서 한 건도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장성의 한 한우농가에서
구제역 음성 판정을 받은 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까지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또,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신고도 지난 25일
이후 아직까지 접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설 연휴기간 전남 지역에서는
2백70개 방역 초소에서
매일 천6백여 명의 공무원이 동원돼
방역활동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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