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쯤,
광주시 남구 백운고가도로에서
21살 전모 하사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47살 박모씨의 택시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박씨가 숨지고
전 하사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전 하사의
혈중알콜농도가 0.104%의 만취상태였던 점으로
미뤄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전 하사를 헌병대에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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