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후배들을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18살 양모군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어제 새벽 2시 30분쯤
광주시 양동 천변로에서 후배 16살 김모군 등
4명을 폭행하고 현금과 의류 등 70만원 어치의
물품을 강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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