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농공단지내 종이 공장서 화재(no vc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6 12:00:00 수정 2011-02-06 12:00:00 조회수 2

어제(5일) 밤 10시 50분쯤

전남 영광군 군서면 한 종이 상자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1동을 모두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로 공장 내부가 전소됐지만

설 연휴로 공장 문을 닫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를 산정하는 한편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이 아닌가 보고

목격자와 공장 직원 등을 상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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