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에 대한 보육료 지원 기준 소득 인정액이
대폭 상향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영유아 보육료가 지원되는
4인 가구 기준 소득 하위 70% 기준액이
지난해 436만원에서 올해는 480만원으로 대폭 상향됐습니다.
또, 맞벌이 부부의 경우 합산 소득에서
25%를 감액한 금액이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면
보육료가 전액 지원됩니다.
이에 따라 올 3월부터 시작되는 보육료 지원
대상이 대폭 확대되
각 가정의 비용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