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일렉 매각 또 연기될 듯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7 12:00:00 수정 2011-02-07 12:00:00 조회수 1

워크아웃이 진행중인

대우 일렉트로닉스의 매각이

또 연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우 일렉트로닉스에 따르면

이란계 다국적 기업 엔텍합 그룹은

오늘로 예정됐던 인수 자금 납부 기한을

두달 정도 연기해 달라고

채권단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엔텍합 그룹은 지난해 말에도

투자확약서 제출 시한을 연기했었습니다



대우 일렉트로닉스는 대우전자 시절인

지난 1999년부터 워크아웃을 진행해 왔고

지난해 생산라인을 모두 광주로 이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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