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바닥 뚫고 전단지 살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7 12:00:00 수정 2011-02-07 12:00:00 조회수 1

광주 서부경찰서는

성매매 전단지를 살포한 혐의로

성매매 업소 업주 41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달 중순부터

광주 상무지구 일대에

전단지 10만여장을 뿌린 뒤

이를 보고 연락해온 남성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박씨는 단속을 피하기 위해

차량 조수석 바닥에 구멍을 뚫어

전단지를 살포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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