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살해 뒤 암매장한 50대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7 12:00:00 수정 2011-02-07 12:00:00 조회수 1

장성경찰서는

5년전 부부싸움 도중

아내를 살해한 뒤 암매장한 혐의로

55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6년 2월

장성군 북하면의 한 계곡에서

말싸움 도중 아내를 주먹으로 때려 숨지게 한뒤

근처 웅덩이에 사체를 묻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범행 직후

경찰에 아내를 가출신고하고

지금까지 생활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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