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경찰서는
5년전 부부싸움 도중
아내를 살해한 뒤 암매장한 혐의로
55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6년 2월
장성군 북하면의 한 계곡에서
말싸움 도중 아내를 주먹으로 때려 숨지게 한뒤
근처 웅덩이에 사체를 묻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범행 직후
경찰에 아내를 가출신고하고
지금까지 생활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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