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외국인 토지 소유 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7 12:00:00 수정 2011-02-07 12:00:00 조회수 1

전남지역에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현재

도내 외국인 및 외국법인이 보유한

토지는 3천804만㎡로 지난 전년에 비해

13만㎡ 늘어났습니다



보성군이 45만㎡로 가장 많이 늘었고

광양, 곡성, 여수 순이었는데

미국이 3천 253㎡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전남지역의 외국인 보유 토지는

우리나라 국토의 0.03%로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면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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