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현재
도내 외국인 및 외국법인이 보유한
토지는 3천804만㎡로 지난 전년에 비해
13만㎡ 늘어났습니다
보성군이 45만㎡로 가장 많이 늘었고
광양, 곡성, 여수 순이었는데
미국이 3천 253㎡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전남지역의 외국인 보유 토지는
우리나라 국토의 0.03%로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면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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