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고로쇠 수액 채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도내 고로쇠 채취지역은
담양 추월산과 장성 백암산,
순천 조계산 등으로 이 일대 2만860ha에
62만9천그루의 나무가 분포돼 있습니다.
이중 채취가 허가된 나무는 12만2천그루로
122만3천ℓ의 수액이 채취될 예정입니다.
광양과 구례, 장성에서는
3월 중순부터 고로쇠 축제를 열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