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로쇠 수액 채취 본격 시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7 12:00:00 수정 2011-02-07 12:00:00 조회수 1

전남지역의 고로쇠 수액 채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도내 고로쇠 채취지역은

담양 추월산과 장성 백암산,

순천 조계산 등으로 이 일대 2만860ha에

62만9천그루의 나무가 분포돼 있습니다.



이중 채취가 허가된 나무는 12만2천그루로

122만3천ℓ의 수액이 채취될 예정입니다.



광양과 구례, 장성에서는

3월 중순부터 고로쇠 축제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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