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이
한국마사회의 제 5 경마장 유치전에
다시 나서기로 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담양군은 말 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오는 2015년까지 2천 541억원을 들여
14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는데
지난해 실패한
한국 마사회의 제 5경마장 유치전에도
다시 한 번 나서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경마장의 경우
사행성 조장 등 부정적 의견도 만만치 않아
앞으로 논란이 예상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