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 갈취 전 언론사 대표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7 12:00:00 수정 2011-02-07 12:00:00 조회수 1

여수경찰서는 건설 공사 현장에서

금품을 뜯어낸 전 언론사 대표 A씨를

검거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8년

농어촌 공사에서 발주한

광양지역 저수지 준설 공사현장에서

준설토 운반 민원과 관련해

시공회사 관계자로부터 2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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