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의
주식 거래량은 전달보다 소폭 감소하고
거래 대금은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 투자자들의
주식 거래량은 6억328만주로
전달보다 0.26% 감소했고
거래대금은 4조5천2백억원으로
전달보다 30% 증가했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 투자자들이
국내 전체 주식 거래량에서 차지한 비중은
2.7%로 전달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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