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단체가 관리하는 하수 처리시설
10곳 가운데 한곳 이상이
방류수 수질 기준을 어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강 유역 환경청은 지난해 자치단체의
하수처리시설 4백30여곳을 점검한 결과
49개 시설이 방류수 기준을 초과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개선을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치단체별로는 순천이 7곳으로
위반 건수가 가장 많았고,
고흥 5곳, 영광과 완도 각각 4곳,
광주는 3곳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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