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일렉트로닉스의 매각 향방이
이번 주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대우 일렉트로닉스 매각의
우선협상 대상자인 이란계 엔텍합 그룹이
어제 인수 대금 납부 시한을
두달 가량 연장해 달라고 요청함에 따라
채권 금융기관들은 오는 10일 이사회를 열어
인수 계약 연장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엔텍합 그룹은 당초 어제까지
인수 대금을 납부하도록 돼 있었지만
이를 이행하지 못했고
채권 은행단의 75%가 동의해야
기한 연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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