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불량식품 단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8 12:00:00 수정 2011-02-08 12:00:00 조회수 0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광주시가 오늘부터 불량식품 단속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초콜릿과 사탕류 제조업체와 판매업소 등

190여곳을 대상으로

무허가 제품이나

표시기준을 위반한 제품 등을

만들거나 파는지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담배나 화투 등 어린이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초콜릿 제품도 적발해

행정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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