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광주시가 오늘부터 불량식품 단속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초콜릿과 사탕류 제조업체와 판매업소 등
190여곳을 대상으로
무허가 제품이나
표시기준을 위반한 제품 등을
만들거나 파는지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담배나 화투 등 어린이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초콜릿 제품도 적발해
행정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