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소호무역 루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8 12:00:00 수정 2011-02-08 12:00:00 조회수 0

◀ANC▶

광양항에서 일본간 카페리 항로가

이른바 '보따리상'이라 불리는 소호무역의

새로운 루트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양준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일본내 소호무역의 중심지 가운데 하나인

후쿠오카의 한 도소매 종합 판매장,



광양에서 카페리를 이용해 도착한

소호무역 회원들이 현장답사에 앞서

전문가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사전교육이 끝나자 소호무역 회원들이

대형 도소매 판매장을 돌며

저마다 관심있는 품목에 대해

가격협상을 벌이며 현장 체험에 나섰습니다.



후쿠오카는 일본 최대 소호무역 중심지인

오사카의 도소매 상권과 유사해

국내 소호상인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INT▶ 나인성 일본 소호무역상



일본 소호무역상들의 유일한 통로였던

부산-오사카 항로가 18시간이 소요되는 반면



광양에서 시모노세키항을 거쳐 후쿠오카를

거점으로 활용할 경우 반나절 이상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INT▶ 문정훈 문정상사 대표

◀INT▶ 허유인



그동안 부산과 오사카를 중심으로 활성화됐던 한일 소호무역에서

광양항과 후쿠오카를 잇는

새로운 루트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양준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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