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청소년들의 최대 고민은
학업과 진로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청소년 상담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이용자 6만3천여 명 가운데
학업이나 진로에 대한 상담자가
2만2천여 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그 다음은 비행과 대인관계,
인터넷 중독 등이었습니다.
또 이용자 가운데는 중학생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고등학생과 초등학생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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