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최대 고민은 학업*진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8 12:00:00 수정 2011-02-08 12:00:00 조회수 1

광주지역 청소년들의 최대 고민은

학업과 진로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청소년 상담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이용자 6만3천여 명 가운데

학업이나 진로에 대한 상담자가

2만2천여 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그 다음은 비행과 대인관계,

인터넷 중독 등이었습니다.



또 이용자 가운데는 중학생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고등학생과 초등학생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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