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무공동도급 올해말까지 연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8 12:00:00 수정 2011-02-08 12:00:00 조회수 0

혁신도시 건설을 비롯한 국가 발주 공사에

지역 건설업체를 의무적으로 참여시키는

지역 의무공동도급의 시한이 올해말까지

연장됩니다.



정부는 95억원 미만인 공사에 대해

지역 업체를 30% 이상 참여시키는

지역 의무 공동도급제를 올해말까지

1년 연장하는 국가계약법 시행령 개정안을

오늘(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혁신도시 공공청사 건설의 경우

규모에 관계 없이 지역 의무도급이 적용되고

참여비율도 최대 40% 이상으로 상향

적용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