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름 제거 작업을 하다 순직한
소방관 가족에게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소방서에 따르면
고 이석훈 소방장과
부상당한 노은호 소방사를 돕는데 써달라며
광산구청 직원들이 오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이에앞서 광주시 체육회와 하남산단 입주 기업,
아파트 자치회 관계자 등도
고인의 명복을 빌며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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