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름 제거 중 순직 소방관에 온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8 12:00:00 수정 2011-02-08 12:00:00 조회수 1

고드름 제거 작업을 하다 순직한

소방관 가족에게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소방서에 따르면

고 이석훈 소방장과

부상당한 노은호 소방사를 돕는데 써달라며

광산구청 직원들이 오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이에앞서 광주시 체육회와 하남산단 입주 기업,

아파트 자치회 관계자 등도

고인의 명복을 빌며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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