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30분쯤,
장성군 진원면의 한 마을회관 앞에서
93살 이모씨가
후진하던 1톤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 뒤쪽에 있던 이씨를
미처 보지 못했다는
화물차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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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09 12:00:00 수정 2011-02-09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2시 30분쯤,
장성군 진원면의 한 마을회관 앞에서
93살 이모씨가
후진하던 1톤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 뒤쪽에 있던 이씨를
미처 보지 못했다는
화물차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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