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로 이농에다 출산률 저하로
농산어촌과 섬지역에서
신입생이 없는 초등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이
3월 개학을 앞두고 초등학교 신입생 입학예
정자를 집계한 결과
여수 초도초등학교 등 분교를 포함해
무려 41곳에서 신입생을 받지 못했습니다
지난해 10곳에 비하면 4배로 늘었으며
신입생이 1명인 곳도 순천황전북초교 등
32곳에 달했습니다
전체 87개 분교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38곳이 신입생이 없는 셈이며
신입생이 있는 학교마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채워주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